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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하준
  • Jun 27, 2022
  • 366
  • 첨부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기사를 쓰는 것 같네요ㅎㅎ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벌써 6월이 지나고 무더운 7월이 다가옵니다.

습하고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신 우리 목장식구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6월의 마지막 목장을 안재현 목동님의 VIP(윤일우)와 함께 했습니다.

오랜만의 VIP의 방문으로 목장의 텐션이 한층 올라갔습니다. 

목녀님의 뛰어난 요리 솜씨로 맛있는 식사와 목자님의 긴장(?)이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재미있게 게임하고 이야기하며 목장을 열어갔습니다.

   6월 3.jpg    6월.jpg

                 6월 2.jpg

 

목동님의 VIP(윤일우)가 캐나다로 떠난다고 합니다.

한 번 만난 인연이 교회로 가는 한 걸음의 좋은 기회가 되기를

그리고

영혼구원을 위해 목장에서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목원 한명 한명의 VIP도 같이!!!

 

  • profile
    vip로 인한 목장의 텐션 업에 함께 감사입니다. 목장 소식 감사합니다.
  • profile
    싱글 목장의 싱싱한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
  • profile
    멋진 글솜씨로 좋은 소식 전해주어 늘 감사해요~
    VIP 참여의 감동이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거 같습니다^^
  • profile
    VIP가 참여한 기쁨을 글에다가 잘 녹여준 하준기자님 감사합니다!!!
  • profile
    VIP 윤일우 형제 캐나다 가기 전에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목장에 와서 정말 감사하네요. 기도를 신실히 들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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