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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온근
  • Jun 26, 2022
  • 295

하이! 악토베 목장 보고서입니다.


이것이 울산의 여름입니까? 
아! 아직 여름이 시작한 것이 아니라구요?
이번 여름은 작년에 비해 폭염 경보가 22일 빨라졌다고 합니다.

모두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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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옥준철형제님-서정숙자매님 댁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여전히 VIP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열심히 설거지를 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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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적이네요.
이제 VIP 하지말고 정식 목원이 돼야 할때가 아닌가라는 이야기가 슬쩍 나오기 시작합니다.


지난 주에 처음으로 했던 배우자 칭찬하기 시간입니다.
칭찬을 나눠보니 모든 부부가 정이 많습니다.

(하지만 배우자 칭찬은 생각보다 많이 어렵습니다 ㅎㅎㅎ)


A: 회사 일 도와주고 옷 사줘서 칭찬
B: 친정식구들에게 문안 전화하고
    휴가때 친정으로 가자고 제안해줘서
D: 식사 잘 챙겨줘서
E: 출장등에서 무사히 귀가해서
F: 잔소리 안하고 나의 일정 지지해줘서
G: 다림질 해줘서 
H: 고생했다고 응원해줘서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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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주: 뉘댁 부인인지 참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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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구원의 청함을 받는 전도사 베드로 라는 말씀으로 나눔을 가졌습니다.
다음은 기도 제목입니다.


A: 출장 잘다녀오기. 시험 잘보기
B: 운동 열심히 하기. 체중 줄이기
C: 물으면서 잘가도록. 여름캠프 잘 되도록
   운전 조심
D: 둘째 축구 시합 잘하기
E: 자녀들에게 관심과 표현을 잘하도록
   아이들 이해하고 잘 받아주도록
F: 체력키우기. 지각 안하기
   남편 안전하게 출장 마무리
G: 하나님의 뜻으로 나아가길
    회사업무 일정에 따라 진행되기를.

  • profile
    이렇게 우리는 믿음안에서 한 가족이 되어 가네요... 사진속 모습들이 너무나 자연스럽고, 평온합니다. 물론 우리 일상에서는 힘이 드는 일이 있지만, 모든 환경위에 계시는 하나님께 맡기고 우리 모두 화이팅 해 보아요 !! 기자님.. 따근따근한 소식 감사합니다.
  • profile
    ‘부부칭찬’ 조기종영의 위기가 있었지만 *^ ^* 힘 닿는데까지 해보기로 합니다.
    칭찬은 받는 것은 좋지만 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목장 모임때마다 절감합니다.
  • profile
    기사속에도 배우자에대한 깨알칭찬이 담겨있네요^^
    vip가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 profile
    배우자 칭찬하기! 저희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짝 믿음 가정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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