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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철욱
  • Jun 26, 2022
  •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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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가정마다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손자가 질병으로 병원에 다니지만 딸의 믿음이 성숙되어 가는 것을 보면 감사하고, 가족을 돌보는 것이 힘들지만 가족이 있음에 감사하고, 먹고 싶었던 음식을 먹어서 감사하고, 몸은 아프지만 건강검진 결과 추가 문제가 없어서 감사하고, 어머니가 암에 걸렸지만 힘든 치료의 시간을 잘 견디어 주셔서 감사하고,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지만 조금씩 풀려가서 감사하고, 삶이 평안해 감사하고, 기도할 마음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나눔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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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씩 들어주시는 기도응답과 함께 기도하고자 하는 목장식구들의 마음이 참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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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감사를 고백하게하시니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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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제목을 말 할 수 있고 기도의 동역자님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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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치 않은 상황 속에서도 감사로 나아가는 목장 식구들이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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