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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수민
  • Jun 26, 2022
  • 417
  • 첨부2

안녕하세요 캄온츠낭 목장 기사 이수민입니다 :-) 

정말 오랜만에 !! 캄온츠낭의 목장 소식을 들고왔습니다 ~! 

그동안 저희 캄온츠낭에는 새로운 식구들이 많이 늘었는데요 , 인화형제님 민수형제님 선아자매님 모두 환영합니댜 ~!~!~! 

특별히 이번주 목장모임은 소망목장의 목자님이신 박미연 목자님께서 섬겨주셨는데요 아주아주 맛있는 저녁식사와 풍성한 간식까지 ㅠ . ㅠ 정말 최고로 맛있었답니다 :) 

DFA5D2C6-617A-433A-A471-FE58885516A2.jpeg대학생인 목원들은 이제 다 종강을 하여 방학을 보내고 있지만, 직장인 목원들은 고된 사회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 캄온츠낭 목원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화이팅 !! 

정빈목자님의 vip 설희자매님이 이제 정기적으로 목장모임에 참석할 수 있게 되어 이번주 목장에 함께 하셨는데요 ! 앞으로 설희 자매님을 더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 

이번주 목장소식은 여기까지 입니다 ! 저희 캄온츠낭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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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에 눈길이 가는것은 어쩔수 없네요..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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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정착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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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오픈해주신 박미연목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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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맛나보이는 음식에 꽂혔습니다. vip는 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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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 목장을 섬겨주시는 박미연 목자님의 섬김이 귀하네요. 저희도 한번 초대의 티켓을 날려보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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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최고~! 멋진 목자님과 부목자님, 박미연 목자님의 섬김까지 함께 어우러진 하모니가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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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때 보았던 홍설희 자매님이 꾸준히 와서 참말로 감사감사~~ ^^
    캄온츠낭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군침이 도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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