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예승
  • Jun 08, 2022
  • 370
  • 첨부3

목장 6:3 게임.jpeg

수육사진.jpeg

목장 6:3.jpeg

 

  안녕하세요 네팔로우 목장의 새로운 기자 이예승(20)입니다.

 

지난 주 네팔로우는 강민 오빠 집에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사람들은 많이 안왔지만 대신 VIP 이경민씨가 함께 했습니다!! 

최근에 VIP들이 목장에 많이 와서 참 감사합니다. 

다들 잘 적응해서 교회 등록하고 예수영접하고 세례받을 수 있길 기대합니다. 기도많이 해주세요~~

 

함께 조은미 권사님 차려주신 맛있는 수육도 먹고 즐거운 게임도하고 간단한 나눔과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이번주 목장도 기대가 됩니다!!   

 

  • profile
    • 박샘
    • Jun 08, 2022

    오 기사가 좋구만유~ 네팔로우 화이팅!!

    (강민형제랑 부목자님 사이에 있는 형제가 이경민이라고 하네요)

  • profile
    환영합니다. 네팔로우 기자님! 감사 가득한 목장 소식을 기대합니다. 목장 소식 감사합니다.
  • profile
    정말 깔끔한 기사네요~ ^^ 예승 자매 감사합니다. 기자님 말씀대로 요즘에 새로운 VIP들이 자주 목장에 와서 더더욱 감사합니다~ ㅎㅎㅎ 네팔로우 팟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