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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철욱
  • Jun 06, 2022
  • 273
  • 첨부3

드뎌 저희 목장도 옥상에서 바베큐 시간을 가졌는데, 기자가 먹는데 정신이 팔려서 사진 찍는 것을 깜빡했습니다.

i am sorry msn010.gif

암튼 맛있고 다채로운 먹거리를 준비해 주신 목자/목녀님 및 제주도에서 흙돼지를 공수해 주신 정집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msn032.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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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한결같이 우리안에 있는 쓴뿌리가 있는데 이를 고백하는 모습들이 아름다웠습니다.

자기 힘으로 하려는 것, 남을 정죄하는 것, 서운한 감정 등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나의 뜻으로 할 때 힘이 듦을 봅니다.  믿음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고 하나님께 기도로 은혜를 구하겠다는 신앙의 고백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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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자의 쓴뿌리까지 내어놓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줘요 목장이 있어 감사합니다. 목장 소식 감사합니다.
  • profile
    믿음의 고백대로 더욱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앞으로의 소식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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