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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Jun 04, 2022
  • 287

금요일은 어김없이 목장으로 모였습니다. 임집사님.고집사님 부부께서는 요즘 목자.목녀 두사람만 목장 할까봐 책임감을 가지고 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춘임 집사님이 허리가 빨리 낫고, 방학중인 하지형자매가 속히 나와서 예전처럼풍성한 목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경공부를 통하여 주일 말씀을 되새기며 각자의 쓴뿌리들을 나눠보며 결단도 해보았습니다. 기도응답에 대한 감사와20220603_203026.jpg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사업장의 일도 이전에는 내 힘을 다해 해결 하려고 했는데 이제는주님께 맡기고 자신에게 맡겨진 일부터 잘 감당하자는 결단도 해보고 목원들의 기도제목과 ,vip와의 관계가 더  친숙해지고 섬길수 있는 지혜와 환경을 열어주시길 기도하며 6월 첫 목장을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20220603_20302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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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소식을 읽으며 목장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목장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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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목장식구들이 모두 모인 사진과 이야기를 보고 듣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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