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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Jun 03, 2022
  • 322
  • 첨부1

연일  한 여름처럼  더워요.

그래도 여전히 목장은 모이고 있답니다.

   

단지 기자가 게으름을 피워서 매주 목장 소식이  올라가지 않고 있을뿐이지예~~

지난주 토요일  무지 무지 더운날  구영리 예쁜 아파트 이남정집사님의 초대로  더위를 날려줄  비빔냉면으로

그뿐만이 아니지예  여러분이 모두 좋아하는 음식으로 ..

 

한주를 어떻게 살아냈는지, 얼마나 섬겼는지, 주님의 자녀로서 삶이 부끄럽지는 않았는지

며칠전 천국으로 떠나신 목자님의 아버님의 삶이 얼마나 멋지셨는지  들으며 배우고 공감하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목장은 삶의 근원이고,

변화의 시작점이고,

인생을 배우는 곳이고,

그리스도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저희 상은희 목장은 매주 토요일에  모여요 ,  궁금하시면  연락주세요

태풍이 불어도 달려갑니다.

목장.jpg

 

 

  • profile
    한 상 가득한 음식을 보며, 목녀님의 내공이 느껴집니다~! 다들 너무나 행복해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 profile
    변화 하려고 노력해 주시는 목원들이 계셔서 행복한 목자입니다. 목장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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