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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하준
  • Jun 01, 2022
  • 347
  • 첨부2

 사라나오 목장소식입니다. 

 요즘 더운 날씨 -_-' 목장식구들 한 주간도 각자의 자리에서 고생 많으십니다.


 이번 목장은 안재현 목동님이 집을 오픈해 주셨는데요~

 집 오픈과 식사로 섬겨주신 배은주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대접받은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먹느라 정신줄을 놓았네요ㅎㅎ

 아!! 스페셜 음식 샷을 놓쳐버렸네요. ^^ (모두 먹느라 바빴어요)


목장사진 5월 27일 2.jpg


목장사진 5월 27일 1.jpg

 모임 가운데 솔직하고 깊은 나눔과 기도제목들을 나누었는데요 기자로서 책임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사진을 하나도 못찍었네요ㅜㅜ (식사 기도 장면이라도 찍어주신 목녀님 감사합니다.)


 각 목원들의 삶 가운데 감사와 기도제목들을 모아 목자님의 마무리 기도로 목장을 마무리했습니다.

 사나라오 목원들의 기도가 응답되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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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집사님~~~~과일까지 정말 최고였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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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들 식판까지 준비해주시고 식사와 다과까지 섬김 받고 이렇게 또 배웁니다^^
    너무 맛있었어요ㅠㅠㅠ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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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기자님 수고하셨고 목장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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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상 근접샷을 보니, 오... 정신줄 안 놓으면 사람이 아니므니다~ 하준아! 기자로서 손색이 없이 참 잘 하고 있어요~ 팟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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