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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건희
  • May 25, 2022
  • 328
  • 첨부3

또 감사한 한주가 지나갑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보낸 일주로 주일이 값지게 느껴집니다. 세명으로 모임시작!  하지만 각자의 일을 마치고 서둘러 목장에 참석하고 나눔이, 기도가 풍성해집니다. 이번에도 춘자집사님의 헌신으로 맛나고 따뜻한 저녁을 먹게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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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토요일에 교회청소를 모두 모여하게되고 목녀님 퇴원 하시고 멀리 청송에서 기도하러 외주신 손광배 이경희 선교사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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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녀님 목자님 환한 모습이 늘 함께하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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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 목녀님의 변함없는 섬김의 모습이 그대로 나타나는거 같습니다. 목녀님의 건강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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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 목녀님의 헌신과 섬김을 본받아 각자의 자리에서 순종하는 담장이 목원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목녀님의 건강과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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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의 얼굴을 보니 파워틴에서 부르신 랩이 생각나 입가에 미소가 머뭅니다. 목장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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