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슬기
  • May 03, 2022
  • 307
  • 첨부2

샬롬!

해바라기목장은 이번에 이사한지 얼마안된 목원의 집에서
목장모임겸 이사예배를 가졌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목자님이 준비해주신 말씀 

그리고 나눔을 가지며 은혜로운 목장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곳이 어디든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여 

움직이는 하나님의 교회가 되길 소망하는 해바라기 목장입니다^^ 

E21F19AD-FDC8-47B7-8015-C2E6AD7E80B5.jpeg

644537F1-D2CC-4A2A-BAE6-7E07F18C232F.jpeg

  • profile
    기자님~ 목장 소식 감사합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던 그곳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장소이길 소원합니다
  • profile
    부쩍 커버린 목장 아이들처럼 해바라기가족 모두가 주안에서 아름답게 세워져가길 기도합니다.
  • profile
    가족공동체가 물씬 느껴지는 해바라기 목장 모습...웃음이 절로 나네요. 목녀님이 젤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ㅎ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6)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