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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효원
  • May 03, 2022
  • 253
  • 첨부4

수마트라 오늘 목장은 4월 17일 선바위공원으로 목장 첫 소풍을 나갔습니다.

세 가정이 모여 어른 6명에 아이들만 6명 이어서 마치 대가족같습니다.
돗자리 펴고 해먹 설치하고 아이들은 뛰놀고 목자님과 남자 목원들이 아이들 케어한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사이에 목녀님과 여자 목원들은 즐거운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소풍이란 좋네요^^ 

가까워진 물리적 거리만큼 마음도 가까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수마트라 오늘목장에 가장 축복스러운 소식인 윤경목녀님의 귀한 태중 둘째소식을 조심스럽게 전합니다. 지금 입덧중이라 많이 힘드심에도 목장모임때 손수 음식도 준비해주시고 너무 열일하십니다 ㅠㅠ 
그럼에도 태중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모두 기도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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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들 케어하는데는 해먹이 최고입니다!! 어른들은 앉을 수도 없었던 해먹! 아이들 중 첫째 하윤이부터 막내 지아단아까지 모두가 원하던 해먹! 그리하여 어른들에게 잠시의 교제의 시간을 허락해준 해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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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즐거워보여요 같이 가고 싶어요♡♡
    다음번엔 살짝 끼어볼랍니다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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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목자목녀님 둘째아기 잉태를 축하고 축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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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한 후기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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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쳐 나가고픈 날 , 우리도 나가도 싶다요..
    목녀님!!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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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많아 그런지 더욱 싱그럽고 푸른 수마트라오늘 목장이네요. 입덧중에도 기쁨으로 섬기시는 목녀님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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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이 반 아이들이 반 이네요~~ 에너지 충만한 우리 아이들 너무 즐거웠을거 같네요. 사진만 봐도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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