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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철욱
  • May 01, 2022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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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들이 "줌" 모임이 익숙하지 않아서 출석율은 좀 떨어지지만 아름다운 나눔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온라인 목장모임이 끝나고 5월 부터는 왁자지껄한 대면모임을 기대합니다.

 

김흥환 : 목녀님과 동행해서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다리통증 검사 잘 받고 오셔서 감사

원성자 : 서진이와 서아가 8개월이 되어 가는데 아기들 건강하게 잘 자라서 감사   

정윤자 : 베이커리 사업을 정리해서 시원섭섭한데 큰 손해가 없어서 감사

한정숙 : 사위와 딸이 목장모임 성실하게 참석해서 감사

황철욱 : 회사생활 큰 어려움없이 평안해서 감사

이순자 : 주성이와 매일 가정예배를 드려서 감사

목장모임 043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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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로 수고 하는 집사님 덕분에 넝쿨소식을 요즘 자주 접해서 감사합니다. 대면을 기대하면서..모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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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줌모임이었지만 그래도 범사에 감사가 넘쳐나는 넝쿨목장입니다! 5월부터 대면모임을 통해 더욱 풍성한 나눔이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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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줌모임에 익숙치 않음?^^ ^^ 이 잘 보이는 사진 ㅎㅎㅎ 그런데도 중요한 기도제목을 쫙 나열해 주셔셔 ..넝쿨목장을 잘 들여다 보게 합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기자님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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