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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다혜
  • Apr 11, 2022
  • 345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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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설 3040초원의 첫 모임소식을 전달드립니다~

너무 자랑거리가 될까하여 사진선택에 고민이있었지만,

멋진 예배당의 멋진 공간을 먼저 사용할 수 있는 은혜의 기쁨을 나눠드리고싶은 마음이니 

너그럽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직.접. 구워주신 고기와 사모님께서 준비해주신 여러 반찬 등..

귀한 바베큐의 시간을 가지고 최근 설교로 와닿았던 감사 및 적용들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이라 조금은 어색하고 긴장되는 순간이였지만, 그것마저 설레임으로 다가왔던것같습니다.

앞으로 감당해야할 자리들을 잘 지키며 훈련받아,  주님 보시기에 좋은, 주의 일 하기에 누구보다 앞장서서 부리기 쉬운 3040초원 되길 소망합니다!

(함께하지 못한 김연곤-이현주 목자목녀님, 김미란 목녀님까지 있습니다 ㅜㅜ

아쉽지만 다음모임을 더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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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교회 참 좋아요! 옥상에서 이런 멋진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기자님 최고! 목사님 사모님의 고기구이는 역시 최고 였구요, 장미정 목녀님의 김치도 엄지척! 그중에 제일은 나눔시간이더라………^^ 함께하지 못한 세분도 다음달엔 건강하게 꼭 함께 만날수 있길 소망합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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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0초원모임 멋지네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3040초원이란 제목이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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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진짜 울 교회가 맞나요~!!^^
    정말 멋집니다.
    목사님께서 직접 구워 주신 고기 맛은 일품이죠~ㅎㅎ
    앞으로 3040 초원을 위해 기도의 동역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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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옥상에서 목사님 사모님 구워 주신 고기 넘~맛있겠네요^^
    더 기대되는 3040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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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정말 최고네요!! 너무 아름답습니다. 자연을 배경으로 바람을 벗삼아 아주아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각자 준비해주신 음식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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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멋지고 부럽습니다^^ 언제가 우리 목장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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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0 멋집니다~목사님 사모님의 섬김과 동역자들의 밝은 미소가 어우러져 더 멋진 모임이 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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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저기 목에 타올 두르고 고기 굽는 분은 고기집 사장님 맞으신가봐요. 딱 폼이 나오시네요..
    태산이라도 옮길 것 같은 3040초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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