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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배은주
  • Apr 10, 2022
  • 283
  • 첨부4

아~~~이게 얼마만인가요?

보고 싶고 만나고 싶고 그리웠습니다.

오랫만에 대면모임으로 토요일 저녁 목자님댁에서 모였습니다.

새로이 어울림 가족이 되신 이승철형제님이 참석하지 못하셔서 완전체는 이루지 못했지만 나머지 식구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작년 추수감사절 예배에 오셔서 그때부터 쭉~~하나님과 첫사랑 중이신 박미화 님이 처음으로 목장모임에 함께 했습니다.

궁금했던 목장모임이 너무 좋으시다는......

미연집사님의 수고로움과 기도로 잘 적응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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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비대면으로 함께 하지 못했던 목원들이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가족과 목장은 모여야 하고 많이 모일수록 더 좋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목장은 식구이고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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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조차 이쉬운 목장식구들......

어찌 참으셨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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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가 꽉 차네요~~^^
마음은 이보다 더 꽉 ~~채워서 헤어졌습니다.
기다려 주시고 섬겨주신 목자 목녀님 감사합니다~~❤️❤️❤️❤️❤️❤️



  • profile
    정~말 오래동안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이순간이 뭐라꼬~~~!!!
    이젠 하나님이 일하시는 곳에서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배기자님.
    따끈따끈한 목장 소식 감사함니데이~*♡*
  • profile
    어머!!!
    목장 분가해야 될듯합니다..
    사진으로 목장 분위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 profile
    와~~ 엘리베이터에서 모습이 정말 한 가족입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엘리베이터 컷이 아주 인상적이네요~ ^^
    사진만으로도 아주 풍성한 목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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