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미연
  • Apr 09, 2022
  • 335
  • 첨부1

20220403_110820.jpg참여 해준  많은 목원들로 인해 감사했습니다. 

안했으면 크게 후회 할뻔 했네요~ㅎㅎ 

많은 분들에게 은혜와 감동을 드렸다고 생각하니 정말 행복했 습니다.

내 힘으로는 할수 없으나  그분의 도우심과 은혜로 말미암아 이 모든게 가능했었던거 같습니다.

소망목장도 싱글장년 목장 못지않게 이젠 제대로 한번 해보고자  처음으로

목장게시판에  등단 합니다. 앞으로 소망 목장을 위해 많은  응원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꾸벅~^^

  • profile
    혼자서 1인 다역을 하시는 박미연 목자님을 축복합니다. 수요목장 특송이 어떠해야하는지 가장 나이 많으신 어른 목장이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profile
    우와 최고예요♡ 소망 목장 식구들... 사랑합니다
  • profile
    섬김의 본이 되시는 목자님!
    특송하시던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고 오랫만에 눈물이 자꾸만 났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