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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신미은
  • Mar 27, 2022
  • 212


시절이 뒤숭숭해도

어김없이 꽃이 피고

봄바람이 기분 좋은 시절입니다~


신설 민백규.신미은 목장 ->모리아 아일랜드 목장으로 신고합니다~!!


목장소식은 뜸했어도, 저희 카톡방은 새벽부터 종일 뜨거웠음을 알려드립니다.

매일 아침 새벽설교, 설교요약 보내드리면 보내는 사람 신나게 반응도 잘 해 주시고

다 읽어주시고.. 묵상적용도 나누어 주시고,

김여사님과 권사님, 왕언니들의 토크도 맛깔지고요

무엇이든 시원시원하신 장집사님 모두 놀랍도록 빠르다는... 



오늘 드디어 장집사님께서 감기 회복하시고 예배 나오셨는데 얼마나 반갑던지요!

3명이서 진실하게 살게 하소서~ 찬양드리고 오랫만에 목장예배 드렸습니다.

긍정의 힘을 간직하신 귀한 우리 집사님, 

요즘 가게가 너무 잘 돼서 어깨도 살짝 무리가 오셨는데

그래서 가게 잘 되라는 기도는 살살 적당히 하자고 하셨습니다 ㅎㅎㅎ


김순복여사님 가정은 성민형제 지영이 모두 감기 회복 중이라..

당신도 감기 앓으시면서 아들 손자 섬기시면서도 그 좋으신 웃음 여전하신 모습

대문간에서 두어번 뵈었는데, 그냥 참 존경스런 큰언니 같아

걱정은 안했어요, 오히려 든든한 기둥같은 모리아의 큰언니!!!

다음주에는 예배당에서 얼굴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성민형제님과 지영이 부녀간이 소통이 잘 안되고 서로 쪼끔 예민했었는데

못보는 사이.. 쫌 나아지셨을랑가요? ^^

4월에 성민형제 예수영접, 5월 세례를 위해 다 같이 준비하려고 기도합니다.


김정숙 권사님은 댁으로 찾아 뵈었을 때 허리가 조금 유연해 보이셨고

일상을 조금씩 회복해 가시는 것 같아 마음이 좋았어요.

감기와 천식으로 아직 고생하시네요. 그런 와중에도 언제나 영성을 놓치지 않으시려고 

병석에서도 예배와 말씀묵상, 기도에 전심을 다하시는 모습이 너무 대단하시고

남편분과 VIP 친구 은*선여사님을 한결같이 섬기시는데 그 마음...주님이 아시겠지요..

올해 좋은 기도응답들이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다음주에 예배 오시려고 딱 마음먹고 계신 것 같은데.. 혹시라도

무리 되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대면예배 얼마나 사모하시는지...


목자님은 신경쓰이는 일이 좀 있다보니 체력이 확 떨어지고 며칠 아팠었는데

약 먹으며 회복해 가시는 중이구요

저 기자는 어깨 수술과 비수술을 놓고 병원 전전하다가 감기 앓다가

그래도 새벽기도 말씀 먹고 큐티하며 삶이 해석되어 

삶이 평안하여 감사하다는....


저희는 이렇게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음주  정말, 가능할까요? 권사님?.. 권사님 포함해서 완전체로 예배드릴 걸

생각만해도 

감격~~~!!!

기대하시라~!!


-이상 워낙 깜빡깜빡해서...사진 한 장 없는...

모리아 아일랜드 소식이었습니다!

  • profile
    모리아 아일랜드!!!!
    뭔가 차고 넘칠것 같은 목장 이름입니다. 연륜의 힘이 느껴지는 목장입니다. 우리교회에 기도 하시는 모든 분들의 총 집합체!!
    목녀님 어깨는 어떠신가요? 저도 2년 정도 고생했지만 비대면으로 완치 했습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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