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영석
  • Mar 26, 2022
  • 313
  • 첨부1

03.jpg

 

안녕하세요. 계속해서 온라인으로 모이고 있는 인도의 향기 목장입니다.

 

저희 목장에서도 거의 매주 돌아가며 코로나 확진자 가정이 나오고 있네요.

확진으로 인해 온라인 모임조차 참여하기 힘든 분들도 있고 코로나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계신 목원도 있습니다. 이제 더이상은 피해갈 수 없고 너무나 가까이 와 있다고 하더라도 크게 아프지 않고 후유증 없이 잘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감사와 기도의 제목을 발견하고 함께 나누는 목장이 있어 힘이 됩니다.

아!! 저희 목장이 섬기고 있는 선교사님의 사역지가 바뀌어서 다음에는 목장의 이름이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새로운 목장이 생긴것이 아니니 놀라지 마시고 새로운 소식으로 뵙겠습니다.^^;

  • profile
    하루속히 회복되어져 대면으로 목장하길 소망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6)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