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하준
  • Mar 22, 2022
  • 282

안녕하세요~ 사라나오목장 기자 박하준 입니다.

 소식이 늦어 죄송합니다.

 3월 11일은 권영은목원의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함께 생일을 축하하며 즐거운 목장 시간이었고,

 서로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기를 기도하며 목장을 마무리 했습니다.

 

목장사진 3월 11일.jpg

 

 3월 18일 목장 소식입니다.

 슬픈 소식인데요.

 목자님께서 코로나 양성판정이 나와서 목장을 줌으로하게 되었습니다. 

 한 주간 목장식구들 모두가 목자님 가족이 안전하기를 기도하며 보냈습니다.

 이번 목장에서 특별히 분위기 업을 위해 게임을 했는데요.

 게임 준비와 사회자로 섬겨주신 영은목원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바쁘고 힘든 한 주였지만 목장을 통해 잠시나마 힘든 시간을 잊고 웃으며

 같이 감사하고, 기도하는 목장에서만이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함께 하심을 잊지않고 한 주간 승리하는 사라나오목장식구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profile
    화이팅 화이팅 사라나오~~~ 사라나자~~~~~
  • profile
    감사해요 하준 기자님~ 빨리 오프라인으로 얼굴들 보고 싶네요~
    영은 자매님의 탁월한 게임 인도도 감사했어요 ㅎㅎ
  • profile
    게임으로 섬겨준 영은자매 감사합니다~~♡
    코로나의 아픔을 잠시 잊을 만큼 재밌었어요(최고!!)
    온라인이지만 하나됨에 힘 써주는 목원들께 감사하고 소식 잘 정리해서 올려준 하준기자 고마워용^^
  • profile
    최오 쵝오
  • profile
    안 봐도 비디오라는 말은 이럴 때 쓰나봅니다.
    영은 자매가 기획한 게임 시간이 얼매나 즐거웠을지...
    코로나의 아픔을 잊을 정도였다니!! 안 봐도 비디옵니다 ㅋㅋ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6)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