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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엄정원
  • Mar 18, 2022
  • 296
  • 첨부1

44F1B9A2-C614-4E79-A8E6-0CF58239605F.jpeg안녕하세요~~ 호치민 목장 소식 들고 왔습니다-!


비대면 목장모임의 아쉬운 점 중 하나는 얼굴을 마주볼 때보다 수다가 적어진다는 것이었는데요 ㅠㅠ 오늘 일정 때문에 뒤늦게 들어오고 있는 목원을 기다리며 이런 저런 잡담 나눌 수 있어 평소보다 더 즐거운 목장모임이었습니다 :) 


저희 목장은 감사나눔 밴드를 하고 있는데, 한 주간 어떤 일이 있었는지 감사나눔을 통해 어느 정도 아는 상태에서 나눔을 들으니 더 친숙하고 좋더라고요! 일이 바빠 감사나눔 못 올리고 있는 목원들도 앞으로 더 많이 올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하 압박 맞아요 ~~!


목자님의 마지막 기도처럼 줌으로 모이기에 멀리 있는 희진자매와 화윤자매까지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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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지역에 있는 목원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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