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슬기
  • Mar 12, 2022
  • 217
  • 첨부1

샬롬!

이번주도 해바라기 식구들은 줌으로 만났습니다 

목장식구들과 그리고 vip들과 대면으로 목장을 할 수 없지만 

이렇게나마 줌으로 모이고 

서로를 비추는 거울이 되어 말씀을 나누고 삶을 나눌 수 있어 감사입니다^^

지난 설교말씀을 되새기며 

나 자신에게 그리고 가정에게 무너진 성벽이 무엇인지 

함께 나누어보고, 받은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참 귀하였습니다 

어느분은 말씀의 성벽을 세우기위해 성경통독을 결단하셨고 

어느분은 어린 자녀 예배의 훈련을 결단하였고

어느분은 가정예배와 지금은 잠시 하나님곁을 떠난 자녀들을 위해 

홀로나마 가정안에서 예배를 세우기를 결단하시기도 했습니다 

코로나로 단조로워지는 삶에 때로는 무력을 느끼는 목원도 있었지만 

이렇게 함께 말씀을 나누고 또 말씀대로 살기에 힘쓴것을 나누며 

함께 성벽을 세워가는 공동체임이 참 감사하였습니다 

❤️

F74423F8-57F6-40FD-9D42-2ADD98B1C636.jpeg

  • profile
    성벽 보수 작업^^ 목장 곳곳에서 시작하고 있네요
    저도 시작 하겠습니다~~
  • profile
    이곳 저곳에서 무너진 성벽을 다듬으며 멀리 뛰기 위한 준비 작업을 하시네요. 코로나가 끝나면 이 목장, 저 목장에서 분가해야 한다는 행복한 소식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profile
    제목이 너무 재치있습니다. 설교말씀에 비추어 삶을 살아내는 스리랑카해바라기 목원들 멋져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6)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