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하미선
  • Mar 11, 2022
  • 206
  • 첨부4

지난 4일과 오늘 11일 온라인목장모임을 잊지 않고 목원들은 그 자리를 지켜봅니당.

코시국 속에 타협하지 않고 기도와 말씀을 놓지 않고

(당연하지만 쉽지않은 것 같습니다^^)

목장모임 때도 대면과 같은 순서를 지키며, 

순종을 발버둥쳐보는 카자흐 푸른초장 목장사진을 공유합니다.

Screenshot_20220311-210242_Zoom.jpgScreenshot_20220311-210318_Zoom.jpgScreenshot_20220304-210537_Zoom.jpgScreenshot_20220304-210545_Zoom.jpg


  • profile
    우와~~ 목원들 표정이... 너무 즐겁고 진지해 보여요^^
  • profile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셔서ㅋㅋㅋㅋ
  • profile
    나에겐무너진 성벽이무엇인가? 게으러진 가정예배 였습니다. 다시3월 부터 할수있기를
    바랍니다. 매주 목장모임을 비대면에 참석하신 여러분을 사랑합니다.감사드립니다.
  • profile
    목자님이 그 자리 계시고자 늘 발버둥치심에ㅠ 새벽을 지켜주심에ㅠ 감사합니다.
    물론 목녀님도요!!!♡
  • profile
    마치 사진관에 걸려 있는 사진 같네요...
    힘내서 또 달려 보아요.. 고지가 앞에 보입니다.
  • profile
    오ㅡ사진관 걸린 것 같다는 찬사 감사합니다.
    홧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6)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