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황정숙
  • Mar 11, 2022
  • 283

Screenshot_20220311-210523_NAVER.jpgScreenshot_20220311-202256_Zoom.jpg샬롬♡

코로나로 각 가정마다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이라서 비대면으로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함여름 자매님의 스마트함으로 처음으로 줌 목장을 해보았습니다.

목녀님이 팔을 다치셔서 수술을 하시어 목원들 모두 목녀님의 회복을 위해 중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녀님 왼팔이 수술전보다 더 튼튼해 지길 기도하고 각자의 무너진 성벽이 무엇인지 나눔을 하면

예배를 마무리 하였답니다.Screenshot_20220311-202241_Zoom.jpgScreenshot_20220311-202241_Zoom.jpg

Screenshot_20220311-202256_Zoom.jpg


  • profile
    스크린샷아... 스크린 샷아.... 어디 갔니...... 줌은 역시 어색하지만.. 기쁨이 되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6)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