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건희
  • Mar 01, 2022
  • 379
  • 첨부1

이번에는 화상을 통해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목자님댁의 이사소식도 있었고 목원들의 건강과 취업소식도 있었습니다.  조금은 어렵고 힘들었던 시기를 이겨내고 저희 목원들이 서서히 다시 힘을 내고 있습니다. 기도와 응원으로 조금씩 나아가고 있기에 서로 격려하며 힘을 내봅니다.  담주 목자님 이사가 잘되어지게 기도 드리며 빨리 화상이 아닌 마주앉아 서로를 느낄수 있는 목장 모임을 기다리며 마무리 합니다......그래도 주일에는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1646131813388.jpg

  • profile
    함께 힘을 내며 이겨가는 담쟁이 목장, 넘 감동입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담쟁이 목장이네요!!!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profile
    기대하며 기다리는 마음에서 실제로 이루어졌을때의 감동과 감사를 생각하며 힘내세요!! ^^
  • profile
    맞습니다. 기자님 말씀대로 주일에는 교회예배에서 뵙는 것이^^ 담쟁이 목장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