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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엄정원
  • Feb 26, 2022
  • 286

안녕하세요 호치민의 새로운 기자 엄정원입니다! 

재편성 후 매주 어떤 방식으로든 목장모임을 하면서 목장 식구들끼리도 점점 나눔이 풍성해지고 있는데요~~
코로나 시국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목장모임을 쉬지 않고 늘 방법을 구해주시는 목자목녀님 감사합니다:)

이번 주에는 면접을 보고 온 목원이 두 명 있었는데 함께 기도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또 다음 주면 대학으로 떠나는 화윤이를 마지막으로 목장에서 만날 수 있어 좋았구요 ㅠㅠ

매주 조금씩 자라있는 하리를 보는 것도 우리 목장의 큰 기쁨이랍니다 :D

일주일의 감사하고 기뻤던 순간을 나누고 일터에서의 고충도 나누고, 필요를 두고 서로 기도해줄 수 있는 우리 목장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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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의 담백한 글만 읽어도 목장 분위기가 선하게 그려집니다. 화윤이가 이제 경기도로 올라가야 할 때가 왔군요. 여러 상황 속에 있는 목원들이 따뜻한 목장의 비빌 언덕에 와서 쉬어가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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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기자님~♡ 기사 감사합니다!
    매주 열심히 모여 ㅎ웃고 나누고 공감해주는 목원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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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장모임의 풍성함이 느껴 지네요
    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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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온 기자님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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