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신미은
  • Feb 07, 2022
  • 266
  • 첨부1

명절 지나고 다시 어김없이 다운목장에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도 어김없이 그시간~, 그곳~, 그 예배~로 모이게 하셨음을 감사드리며
오늘도 명절후에 더욱 바쁘셨던 목자목녀님 가정이지만

예배 처소를 마련해 주신 두분께 무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추운 날 고된 야외작업으로 허리가 불편하신 임집사님 부부와

춘임집사님이 참석을 못하셨지만, 건강 잘 회복하셔서 다음주에는 한자리에서

예배드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어서어서 회복하십시오~

 

작년에 기도응답이 많았었는데

올해에도 그동안 각 가정에 쌓였던 기도제목들이 쑥쑥 내려가고~~ 

더욱 힘있게 새로운 기도제목으로 목장사역을 이어가길 소망합니다.

 

르완다, 화이팅~!!

 

 

어라~ 마스크 낀 사진이....이것뿐이네... (ㅎㅎㅎㅎ)

 

KakaoTalk_20220207_074854578.jpg

 

-이상 르완다였습니다

 

 

  • profile
    정답!!! 금요일에. 르완다 가족이 있는 구석구석에서. 성령님이 계시고, 기도와 찬양과 눈물과 열매와 기쁨이 있는 그 예배!! 정답이지요?^^
  • profile
    신설목장 목녀님으로 섬기기도 바쁠텐데, 목장기자로서 최선을 다해 소식 올려 주시니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하늘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 profile
    바쁘신 목녀님이 기자까지??? 진짜 멋지세요..
    (목장 소식을 게을리 하여 반성합니다)
  • profile
    목장을 위해 힘쓰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