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하미선
  • Jan 14, 2022
  • 344
  • 첨부2

방금 목장모임을 마치자마자 글을 게시합니다.

목원들 개개인과 가족들이 모두 건강이 좋지 않음에도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며

매일 목장 단톡방에 5가지 기도제목을 나누고 있습니다.

처음엔 하다가 중단되는 시련??^^;도 있었으나 이제 조금씩조금씩 변화를 체감합니다,

참고로 1월 27일부터 토요일까지 새벽기도회가 시작된다고 하니 힘을 내봐야겠습니다!

모두 매일 주와 동행하는 삶 되시길 바라며... ...

Screenshot_20220114-210213_Zoom.jpgScreenshot_20220114-210206_Zoom.jpg

  • profile
    미선자매님, 늘 소식 감사합니다. 이제 목장에 새로운 식구가 또 갈 것 같으니 더 힘내주세요
  • profile
    미선자매님 목장소식 바로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목원들의 미소를 보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ㅎㅎ
    카자흐푸른초장목장 다시 힘내어 봅시다!
    아자아자!!^^
  • profile
    즉각적인 순종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섬김의 마음이 사람의 마음도 이렇게 시원하게 하는데 주님의마음은 더욱 더 시원할것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