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신미은
  • Jan 09, 2022
  • 295
  • 첨부1

기대하고

기도하며 

기다리는 2022년,

첫 목장

VIP의 식사대접, 이 어찌 기쁘지 않겠습니까 ㅎㅎㅎ

코로나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다 모일 수 없어서

목자님 부부가 춘임집사님 가정부터 찾아 가셨는데

VIP이신 춘임집사님 남편되시는 전*복 형제님께서

고기 사주셨습니다 고기 ~

2차로 댁으로 가셔서 차마시며 담소나누시고..

사진이 열일 하지요? ㅎㅎㅎ

 

1월7일.jpg

 

목자목녀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신 

전*복 선생님 감사합니다.

올해는 꼭 목원이 되셨으면 하고 기대합니다 ^^

 

담주는 두동 임집사님 댁으로 납시실 예정입니다.

 

2022년에도

상황에 맞게 우리를 통해 일하실

우리 주님을

기도하고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이상 르완다입니다.

  • profile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vip와 자주 만날수 있기를 기대하고 기도하고 기다립니다!직접 함께 하지 않아도 알아서 기사 올려주신 기자님 감사합니다^^
  • profile
    소식 감사합니다 기자님
  • profile
    때에 따라 지혜롭게 섬기시는 목자님 목녀님
    존경합니다. 완죤 찐 찐 찐이에요~♡^^
  • profile
    2022년의 두번째 목장 소식을 부지런한 신집사님께서...이제 목녀의 삶도 기대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