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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장연아
  • Dec 22, 2021
  • 286
  • 첨부3

오랜만에

속닥하니~두가정만 줌으로 목장모임 가졌어요~

함께하지못한 식구들이 많아서 조금 썰렁했지만~~

나눔만큼은  그어느때보다 풍성한 시간이였습니다^^

항상  저의 부족함을 따뜻하게 감싸품어주시는 목자목녀님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아직 신앙생활하고 있지 않은 신랑과의 갈등이 조금?있는  한주였습니다

감사함보다는   후회가 많은 한주였지만

그래도  기도응답해주신 하나님 아버지 또한번 감사합니다♡


우리목장식구들 남은한주도  승리의한주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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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가정만 모였지만, 더 깊은 이야기까지 나눌 수 있는 시간...서로의 아픔을 더 깊이 보듬어주실 수 있는 시간이 되었나 봅니다. 형민 목자님 설교중?? ㅋㅋ 모두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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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가정이 줌으로 자연스럽게 만나 서로의 삶과 신앙을 나누는 모습이 정말 천국에서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너무 가슴이 훈훈해지네요!^^ 믿음 안에서 더욱 성장하는 말레이라온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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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가정만의 모임이지만 모이기를 멈추지 않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미래가 밝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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