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장연아
  • Dec 22, 2021
  • 286
  • 첨부3

오랜만에

속닥하니~두가정만 줌으로 목장모임 가졌어요~

함께하지못한 식구들이 많아서 조금 썰렁했지만~~

나눔만큼은  그어느때보다 풍성한 시간이였습니다^^

항상  저의 부족함을 따뜻하게 감싸품어주시는 목자목녀님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아직 신앙생활하고 있지 않은 신랑과의 갈등이 조금?있는  한주였습니다

감사함보다는   후회가 많은 한주였지만

그래도  기도응답해주신 하나님 아버지 또한번 감사합니다♡


우리목장식구들 남은한주도  승리의한주 보내시길~♡


1640137150244-0.jpg

1640137150244-1.jpgScreenshot_20211217-205753_Zoom.jpg

  • profile
    두 가정만 모였지만, 더 깊은 이야기까지 나눌 수 있는 시간...서로의 아픔을 더 깊이 보듬어주실 수 있는 시간이 되었나 봅니다. 형민 목자님 설교중?? ㅋㅋ 모두 멋지십니다.^^
  • profile
    두 가정이 줌으로 자연스럽게 만나 서로의 삶과 신앙을 나누는 모습이 정말 천국에서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너무 가슴이 훈훈해지네요!^^ 믿음 안에서 더욱 성장하는 말레이라온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두 가정만의 모임이지만 모이기를 멈추지 않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미래가 밝아보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