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주연
  • Dec 02, 2021
  • 305
  • 첨부4

안녕하세요 ! 알바니아목장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왔나요 ..? ( Ĭ ^ Ĭ ) 앞으로는 더 빠르고! 성실하게 목장 소식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꽤 오랜만에 참석하는 목장이였는데요, 수업이 하나 있어 목녀님의 맛있는 밥을 먹지 못했지만 ㅜ 그래도  참석할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ㅎㅎ !

2633EF57-2A7B-4681-BC00-3B76E2570CA3.jpeg

 6E83BA3E-478E-4DEE-983A-5CC940A5C0FA.jpegFFCEC9A0-A254-45CE-BB9D-4D86767AF872.jpeg

찬양을 담당하고 계신 진수형제님 덕분에 새로운 곡도 알게 되었습니다.

다들 모여 한 주를 정리하면서 삶을 나누고 이야기할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정말 훅 가더군요 ...!

이번주도 풍성한 목장모임이었습니다. 다음 목장도 풍성한 나눔이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0BDD4D7F-9814-4FD9-83E5-FE8FECA9AECF.jpeg

+ 요한이의 귀여운 과자접시입니다 (๑˃̵ᴗ˂̵)و

  • profile
    우리 상큼한 박주연 기자님 학업으로 바쁜 와중에 목장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 모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번주에도 모일 수 있음에 미리 감사합니다. ^^
  • profile
    목장소식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요? 기자님의 귀여운 나눔솜씨 감사드립니다.
  • profile
    그렇네요. 귀여운 목장소식 나눔솜씨가 느껴집니다. 당장 목장에 놀러가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네요~ ^^ 김이 모락모락 나는듯 정말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을 한 폭의 사진에 담아주시니 더욱 맛깔납니다.
  • profile
    소식도 소식이지만, 음식 사진이 너무 맛깔납니다...
    더욱 맛깔나는 알바니아 목장 소식 기대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