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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신미은
  • Nov 25, 2021
  • 296
  • 첨부2

 

지난주는 목자님 부부+기자 이렇게 딸랑 3명 예배드렸습니다.

가정대소사로 바쁘신분 아프신분 담주에 함께 하기로 하고

목장주보 딱 펴고 할 건 다 했습니다.

 

KakaoTalk_20211125_095004778.jpg

 

이번주엔 목자님 부부께서 김밥가게 VIP 부부를 만나고 오셔서 많이 기뻐하셨습니다.

집으로 초대하겠다고 말씀까지 드렸다하니 곧 목장에서 만나뵐 수 있기를 

더 빡시게 기도해야겠지요!

 

기자는  VIP 곽*희씨와 지인분의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12월에 곽*희씨 부부를 목장에 초대하려고

푸쉬중이고요, 대타로는 민백규 목원의 절친 두동면 이전리 구.이장님부부를 초대할 계획을 도모하며

함께 으쌰으쌰~!! 혼자는 못하지만 목장식구들이 함께 할꺼니까~ ㅎㅎㅎ

 

KakaoTalk_20211125_095004778_01.jpg

 

3명이라 짧을 것 같았던 목장모임 ... 왠걸요? ㅎㅎ 이런저런 속깊은 나눔도 묵은 기도제목들도 나누게 되어

모처럼 기자는 속이 탁 트였네요 ...  항상 기타도 들어주시고 주차장까지 배웅해주시는 목자 목녀님

감사합니돠~!!!. 

 

내일이 벌써 목장모임이네요 목자님 내일 허리디스크 시술하실건데

그래도 목장은 계속됩니다. 목자님 화이팅입니다!!!

 

- 이상 르완다 소식이었습니다.

 

  • profile
    일당 백 입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는 목장은 항상 옳았다 라는 말을 실감합니다.
    VIP가 많으십니다. 약간 부러움도 있지만 우리 목장도 조만간 좋은 소식을 전하리라 기대하면서. 편안하고 환한 모습이 천사 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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