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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Nov 23, 2021
  • 266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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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우리 목녀님

얼굴만큼 마음도 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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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목녀님 두 분을 통해 하나님 보시기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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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임 급 장소 변경

와와뒷고기...오예~~ 오예~~~ 

경숙집사님 섬김으로 오랜만에 꼬기 먹었어요 ㅎㅎㅎ   

경숙집사님  섬겨 주셔서 감사해요~~♡

금요일 저녁이라 장목자님 혼자 정신 없이 바쁘셔서 고기 먹기전 알바모드로 전환

모두가 한 마음으로  앞치마 두르고 서빙하고 주문도 받고  계산대에서 주인장 처럼 계산도 받았습니다

ㅋㅋㅋ 짧고 굵게 알바를 마치고 맛있게 고기를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외식이라서 그런지 괜히 기분 업~~^^

추수감사절 은혜를 나누며 영혼구원에 대한 소망을 나누었습니다

어느새 깊은 속마음을 나눌 수 있는 찐가족이 된거 같아 너무 기분 좋은 밤 이었습니다^^




  • profile
    해석이 참 아름답네요.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멋진 목원들 덕분에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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