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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Nov 15, 2021
  • 452
  • 첨부1

이번에 지원을 받아 목장 식사는 삼계탕과 백숙으로 몸보신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제법 1인당 거의 한 그릇을 먹는 아이들을 보며 긴장되었습니다 ^^;;

예전엔 한 그릇 시키면 2명이나 3명까지도 먹었던 것 같았는데...아이들에게도 

목장 회비를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ㅎㅎ 다들 배부르게 먹고 몸이 따뜻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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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생태관으로 나들이를 갔습니다. 배드민턴도 치고 비누방울 놀이도 하고 가을 날씨에 감사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단체사진을 한 장 찍었습니다. 사진이 모두 다 잘 나왔다고 만족하며 한 번만 찍었는데

다시 보니 태민이가 살짝 눈을..ㅠㅠ 그래도 환하게 나와서 앞으로 자주 쓰일 목장사진이 남겨졌습니다...정나미 집사님이 빠지셔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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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함께 든든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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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후.. 그러고 보니 저희 목장도 완전체 사진이 없네요.. 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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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훌쩍 컸네요
    3,4년만 지나면 의젓해져 이시절이 그리울거에요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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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이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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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함으로 보낸 추수감사주일 이였습니다.
    풍성함을 주신 하나님께,, 그리고 교회의 배려와 지원에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VIP와 함께하는 추수감사절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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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호!!
    분가 하셔야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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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에서 확실하게 남는 것은 아이들입니다. 곧 훌쩍커서 파워틴이 되고 청년이 될 겁니다. 아이들이 많이 먹어야 합니다요.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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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간만에 신나게 놀았네요^.^
    집사님 빈자리가 아쉽습니다...
    온전한 완전체 사진을 곧 찍을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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