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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Nov 05, 2021
  • 273
  • 첨부2

 목요일 저녁  설레는 마음으로 무거동  **뒷고기로 모였습니다.

얼마나 오랬만에 온 식구가 얼굴을 보는지

아이들이 어려서 목장 나눔이 힘들었던 시간도 있었는데 .  2년여만에 모임은 아이들이 너무나 의젓하게 변하여 있었습니다.

 이렇게 마음속에 주차 시켜놓았던 목장이라는 자동차의 시동을 걸었습니다.

반가움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감사함도 나누고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머금고

시간은 어찌나 잘 가는지 식당에 우리만 남아 있는 듯하여

다음주에  보아스목장 to be continue~~~

율리와 무거동과 성안동에서 이 세상에서 천국을 만들어 가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꽃을 피울 예정입니다.

장미꽃 처럼 아름다운 얼굴들을 올려 봅니다.

 

보아스목장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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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의 시간이 참으로 길었습니다..^^; 이제 20년은 대면으로 영혼구원한다는 각오로!! 화이팅하십시다. 토요일 아침 출근하여 만나는 제일 첫번째 목장소식이 참으로 반갑습니다. 보아스! 힘내세요!
  • profile
    보아스 목장에 시동이 걸렸네요~~ 그 시동 꺼지지 않고 계속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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