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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Oct 19, 2021
  • 657
  • 첨부2

날씨가 요동을 치고 주변에 아이들의 고열 소식이 종종 들리더니

주안이도 입원을 했네요 ㅜㅜ 다행히 수액을 맞고 괜찮아졌다 하여 감사했습니다.

기후위기에 대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그 떄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요즘 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이 사람으로 인해 아프고 다시 사람이 아프고 점점 안아픈 사람을 찾아보기 힘든

세상이 된 것에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기도와 지혜있는 행동력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크고 작은 변화가 있을 교회 소식을 나누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하였습니다.

교회의 지나 온 역사를 보니 지금의 교회 모습이 있게 한 믿음의 웃어른(?)분들이 존경스럽고 감사했습니다.

이미지 3.png

 

 

입원 중에도 주안이가 잠시 자는 동안 독서를 하는 지적인 목녀님입니다. ㅎㅎ

아이가 퇴원하면 엄마들이 아픈데...목녀님이 아프지 않게 기도부탁드립니다.

KakaoTalk_20211018_152221351.jpg

 

  • profile
    후손들에게 좀 덜 오염된 지구를 물려주고,
    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고,
    교회를 세워주는 복의 주인공입니다.
    주안이 빨리 나으세요.
  • profile
    ㅠㅠ목녀님 체력관리 잘하시길바랍니다.
  • profile
    파라 바이러스로 울 아이들이 너무 고생을 많이 하네요~~
    주안이 빨리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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