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주연
  • Oct 17, 2021
  • 314
  • 첨부3

안녕하세요 ! 정식으로 다시 인사드립니다


제가 기자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ˊᗨˋ)◞.*✧ 


앞으로 알바니아 목장 소식 꾸준히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알바니아는 가능한 대면으로 목장모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주 목장 참석 가능 인원이 10명이 넘어 저번주와 마찬가지로 남 / 여로 나누어 목장을 진행하였습니다.


7CD6B567-19F9-4324-88B9-F2BFBF6F09A1.jpeg7DF121CF-8C72-4C74-A034-5210E57DBB4E.jpeg

이번주에는 저번주와 반대로 목녀님 X 자매 팀이 목녀님 댁에서, 목자님 X 형제 팀이 밖에서 모였습니다.


목장모임을 시작하기 전에 각자 맡을 사역을 다시 정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목원 대부분이 각자의 사역을 하나씩 맡게 되었는데 이를 통해 더 풍성한 목장모임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๑˃̵ᴗ˂̵)و


저번주 설교말씀에 대해 얘기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믿음직한 등을 가진 사람에 대한 말씀을 보고, 세상 속에서 우리들의 행동을 보고 믿지 않는 사람들이 "교회 다니는 사람은 다르구나"라고 느끼고, 하나님께 관심을 가지게 된 경험, 그것에 따른 부담감 등에 대해 나눌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VIP를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ㅎㅎ !


51E157A9-07AE-4AD8-B985-A8BB14341FD5.jpeg


목장에 언니들이 맛있는걸 많이 사와서 간식이 아주 넘쳐났습니다..! 알바니아 최 - 고 !


그리고 맛있는 밥과 간식을 제공해주시는 목녀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 ღ'ᴗ'ღ )

  • profile
    아직 완전체는 아니지만~~ 함께 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목장입니다...
    완전체로 모이는 사진이 기대됩니다...^^
  • profile
    알바니아 최고, 기자 박주연 최고!!! ㅋㅋㅋ 오래간만에 형제팀 표정이 밝아서 참 좋아요! 이번주에도 만납시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