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배은주
  • Oct 16, 2021
  • 328
  • 첨부1

우리도 드디어 만났습니다.

ZOOM으로 모이다가 지난주부터 대면 모임을 조심스레 했습니다.

오랫만에 대면으로 만나니 너무 좋았습니다.

한참을 못 만난 사이에 우리 목장의 마스코트 하윤이가 낯을 가리긴 했지만 두번째 만남인 어제는 완벽 적응했습니다.

우리 하윤이가 훌쩍 커서 숙녀(!)가 되었네요 ㅎ

분주한 목녀님을 배려해서 가정을 오픈해 주신 박미연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KakaoTalk_20211014_210358359.jpg

 

고기는 뜯어야 제 맛이고...

목장은 모여야 제 맛입니다 ㅎㅎ

  • profile
    대면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맞습니다. 목장은 모여야 제 맛입니다..^^
  • profile
    역쉬..
    고기는 뜯어야 제맛이고, 목장은 모여야 제맛 입니다
    모이니 눈빛만 봐도 웃음이 묻어 납니다.
  • profile
    모일수 있음에 감사 했습니다.
    목장 식구 전원이 모일수 있는 그날이 속히 올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