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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Oct 11, 2021
  • 309
  • 첨부2

지난 연휴동안 가정마다 가족모임이 있었고 이것을 기회로 부모님이나 가족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각 가정마다 반응은 달랐지만 감사로 인해 서로 더 가까워지고

서운한 마음들이 치유가 된 듯 합니다. 아직은 섬김보다는 이해받고 싶고 편하게 있고 싶은 마음이 큰 것을 느낍니다. 가족 그리고 목장 식구들 간의 감사 표현이 지속되길 바래봅니다.

목장 줌모임에서는 성경 구절에 대한 나눔과 목장에서 이야기를 할 때 내 이야기를 속으로 비난하는 사람이 없이 들어준다는 편안함과 신뢰에 감사하였습니다. 

동생 민율이가 귀여워서 감사하고, 누나가 씻는걸 도와줘서 감사한 주안이, 왜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지 궁금한 자매 시은이와 사랑이의 고백에 은혜받는 어른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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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은이와 사랑이의 고백에 다시 한번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섬기리라
    결단하게 하네요..시은아 사랑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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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관심 가지고 자세히 보면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감사가 아이들 눈에도 보입니다
    귀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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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나눔 가운데 더욱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였습니다.
    표현하지 않으면 정말 모른다는 것 느낍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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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새 감사의 여윤이 아직까지 이어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요새 파라바이러스가 유행인데... 아이들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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