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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영석
  • Aug 16, 2021
  • 303
  • 첨부1

여기 인도의 향기 목장에도 새식구가 생겼습니다.

목장에 오자마자 수요기도회 찬양인도로 서고 목장기자까지 맡게 된 바로 저 박영석 형제입니다.^^;

 

울타리 목장 분가후에 목장소식이 안올라 왔더라구요...

누님(?)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가장 젊은피인 제가 목장기자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목장소식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장에 감사와 기도제목이 참 많습니다. 교회 공동체를 위한 기도도 빼놓지 않구요.

믿지 않는 가족과 VIP를 꾸준히 섬기시는 모습을 보니 많은 도전이 됩니다.

인도의 향기 앞으로도 쭈~~욱 화이팅 입니다..!!!

 

KakaoTalk_20210816_215129687_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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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석형제님의 합류로 더 활기가 넘치게 되었습니다~~~~
    기자로 수고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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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석형제님! 목장신입 기자신가요?ㅋ
    늘어난 가족만큼 더 많은 감사로 채우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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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기자님은 월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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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기자님의 열정이 활활 타오릅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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