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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May 26, 2021
  • 297
  • 첨부1

어느 덧 가정의 달로 유명한 5월이 다 지나가고  목장 가족들에게도 새로운 소식들이 들려옵니다.

마침 VIP 작정을 앞두고 하나님께 한걸음 다가가는 목녀님의 지인 소식과 지금껏 마음에 품어 온 VIP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내 삶에 치여 VIP에 대한 기도를 부담도 없이 소홀하진 않았는지. 자녀를 바르게 키우고 싶어하면서

기도는 소홀히 하지 않았는지, 가족과 부모님에 대한 섬김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진정 하나님의 손이 절실한 VIP가 누구일지 기도를 통해 찾고 작정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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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 그 이름만으로 설램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그 일가운데 함께 할 수 있어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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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분주하고 바쁜달!
    목양원칙을 지키며 조용히 내면을 다지는 시간을 가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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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줌으로 목장을 해도 따뜻함이 느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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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간절히 기도중이신데, 누가 기습적으로 사진을 찍어주셨는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목장식구들의 마음이 "하나님의 손이 절실한" VIP를 향하여 하나로 모아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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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절한 기도에 VIP를 꼭 만날수 있게 하실 신실한
    울 주님을 믿습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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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를 향한 목장 가족들의 열심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모퉁이돌 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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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 이름만으로 설레입니다' 가 정확한 표현인듯합니다. 한 영혼을 구원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기도에서 진심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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