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Apr 29, 2021
  • 307
  • 첨부1

열심히 목장은 했는데,3주만에 올리게 되었네요^^;; 이번에 평세에 참석한 조효민 자매님과 함께 줌으로 목장을 하였답니다. 함께 찬양하고, 서로 소개하고 짧고 간결하게 핵심을 잘 준비한 임형호집사님의 성경공부. 더 풍성한 삶나눔 감사. 중보기도로 마치고 투명인간 으로 잘 견뎌준 효민자매님의 소감을 듣고, 기도제목도 받아서 함께 기도했고 또  목장에서 기도하기로 하였습니다. 비록 비대면 으로 목장오픈을 하였지만,낮설지 않고 오래 알던 사람처럼 편안하게 잘 하였 답니다. 

 강의와 간증이 너무 좋았다고 했는데, 앞으로 주님이 필요하실때 순종하여 잘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Screenshot_20210424-220605_Duo.jpg

  • profile
    비대면 목장 탐방이 쉽지 않으셨을텐데, 수고 하셨습니다...
    모두 행복한 모습입니다...^^
  • profile
    미소가 해같이 밝고 아름다운 목장입니다.
    평세 참석하신 조효민 자매님 반갑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