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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말숙
  • Apr 02, 2021
  • 373
  • 첨부2

안녕하세요 화려했던 벚곷잎은 꽃눈이 되어 내리고

 앙상한 나뭇가지에 새순이 나더니 어느새 연녹색의 계절이 왔어요.~

오늘은 고난주간 특새를 하며 은혜받은 말씀을 나누어보고

직장에서 갑질을 하는 동료에게  화를 내고 관계를 끊고 지내고 싶지만

십자가 사랑을 생각하며  먼저 찾아가서 손 내밀었다는 나눔을 하며

우리의 삶가운데 늘 항상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며

 해결 되어야 하는 일들을 두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신실하신 기도응답을 기대 하는 가족모임 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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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대로 살아내는 해바라기 목장이네요^^ 은혜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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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난주간의 말씀으로 희생이 있는 삶의 나눔들이 은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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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질동료에게 찾아가셔서 손을 내미셨다니, 정말 말씀이 열매를 맺는 감동적인 현장이 여기 있었군요.^^
    김말숙 권사님은 이미 시인이 되신 듯하고, 영일샘은 따뜻한 감성남이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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