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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말숙
  • Mar 26, 2021
  • 302
  • 첨부1

오직주의 사랑 에 매여 내영 기뻐 찬양합니다~~~

안녕하세요 ?   꽃들이 만발한 화창한 봄날  당장이라도 도시락 챙겨서 소풍이라도 가고싶지만  아쉽네요 ㅠㅠ

오늘도 우리해바라기 목장가족은 분주한 한 주간을 살아낸것에 감사하며  응답된 기도에 감사하고 

새로운 기도에 응답 해주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목장을 하였습니다.

 

KakaoTalk_20210326_213825506.jpg

 

  • profile
    글은 권사님 써주시고, 캡쳐 사진은 소산 자매님 찍어주시고,
    역할 분담이 잘 이루어졌네요 ㅎㅎ
    해바라기 목장은 늘 찬양이 살아있는 목장 같습니다.
  • profile
    도시락 챙겨서 소풍 갈 날이 곧 올 줄 믿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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