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말숙
  • Mar 10, 2021
  • 320
  • 첨부1

안녕하세요^^스리랑카 해바라기 목장입니다. 

추운 겨울이 가고 어느 듯 후리지아 꽃향기 날리는 봄이왔어요.^*^

비대면으로 하던 목장을  각 가정마다 찾아가 기도 하며

그간의 아쉬움을 달래며 이루어진 기도에는 감사가 새롭게 주신 기도제목은 더 간절하게 하며

겨울이가고 봄이 오듯이 새로운 각오로 새힘을 얻으며 함께 함이 더더 힘이나는 목장 시간이 되었답니다.

목장사진.jpg

 

  • profile
    목자,목녀님께서 대심방을 가셨군요~~ㅋ
    꽃을 보니 정말 봄이 온 것 같네요..
    모두가 함께 할 때까지 해바라기 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각 가정마다 찾아가시는 모습이 귀해보이고, 저도 목자의 삶을 배웁니다.
    해바라기 목장에 가득한 후리지아 꽃향기...
    봄이 온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 profile
    목자님, 목녀님^^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