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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종찬
  • Jan 22, 2021
  • 456
  • 첨부4

여러분 안녕하세요, 알바니아입니다.

 

다른 목장과 마찬가지로 알바니아도 최근 zoom으로 목장모임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주에는 목자목녀님께서 직접 도시락을 준비해주셔서 각자 집으로 배달까지 해주셨습니다.

 

한땀한땀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주신 목녀님과, 금요일 저녁은 차가 꽉 막히는데도 불구하고 퇴근하시자마자 배달만 한시간 넘게 하신 목자님 덕분에 저희 목원들은 집에 오자마자 편하게 식사를 하면서 목장모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0.jpg

 

특히나 이번주에는 저희 목장에 새로운 목원이 한명 왔는데 바로 싱글 신입생, 박주연 자매입니다!

 

그동안 신입목원이 없어서 해가 지날수록... 저희 목장의 평균 연령은 계속 높아만 갔지만... 주연자매 덕분에 한층 더 젊어진 알바니아 입니다 :)

 

다들 저희 목장에 와줘서 고맙고 반갑다는 의미로 환영하는 글을 써서 보여주었고, 아래 사진에서 보실 수 있듯이, 아마 주연자매는 감동을 받은 것 같습니다.

 

3.jpg

 

오랜만에 알바니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알바니아 도시락 주문도 받으시나요~??
    따뜻함과 감동이 있는 목장소식이네요~^^^
  • profile
    도시락 ...감동인데요...어떻게든지 서로와 서로를 이어가는 목자,목녀님의 섬김에
    도전받습니다...^^
  • profile
    목자,목녀님의 도시락 섬김! 정말 찐 감동입니다...
    주연 자매! 환영합니다~~^^
  • profile
    역시 알바니아 !!
    도시락 대박 !!!

    주연자매 !! 최고의 선택 !!!
  • profile
    역시 알바니아 !!
    도시락 대박 !!!

    주연자매 !! 최고의 선택 !!!
  • profile
    활기가 넘치고 따뜻함이 넘치는 목장이네요^^ 보기 너무 좋아요(젊음이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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