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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한울
  • Jan 17, 2021
  • 633
  • 첨부1

7시목장 시작전 사담만으로도 이렇게나 웃기기 있나요ㅎㅎㅎㅎ


진영형제님을 만나고자 거제까지 달려간 진수형제님, 든든한 투샷을 선물해줍니다.


함께하는 형제 콤비가 목장에 큰웃음을 더합니다.


진주자매님과 지만형제님의 투샷은 느므 신혼신혼하네요, 부러우면 지는건데 참 아름답네요:)


함께하지 못한 선희자매님과 vip이수인 자매님, 다음주에 목장에서 꼭 뵈어요. 


그리움이 더해져 한마디한마디가 소중합니다. 우리 곧 만나요. 목장이 간절한 요즈음 입니다.


무릎꿇지 않으면 쉬이넘어지는 우리,


이번 한주도 새벽을 깨워 눈물의 기도로 승리하는 한주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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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에 대한 짙은 그리움....에 공감합니다~
    지만, 진주 부부는 어느새 더 닮아가네요...ㅎ
    왁자지껄하며, 만날 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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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가족들을 향한 목자,목녀님의 찐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모두가 함께 할 일상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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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진영형제를 위해 거제까지 달려간 진수형제님 ~ 멋진 투샷 입니다
    목자 목녀님의 목장 식구사랑이 팍팍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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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하는 모습이 감동이네요~~~~두 총각 결혼하는 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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