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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Jan 10, 2021
  • 612
  • 첨부1
새해 첫 목장을 우리도 영상으로 우여곡절 끝에 하게 되었습니다. 기도제목과 감사는 카톡으로 올리고, 영상으로 만났습니다. 잠시 어색한 순간이 지나고, 서로의 얼굴을 보며 많이 반가왔습니다. 한참 대화의 꽃을 피우던 중 고춘임 자매님의 남편이자 우리의 VIP이신 전중복 형제님의 얼굴을 보며 인사를 할 수 있는 기회도 생겼어요. 비대면의 장점도 있네요 . 정말 반가웠어요 KakaoTalk_20210108_212144294.jpg


^^, 아! 그리고 요즘 과메기 철이죠~  전중복 형제님 께서 포항에서 직접 구입하신 과메기를 선물로 보내주셨어요. 함께 맛보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 . 그래도 목자.목녀 맛 보라고 챙겨 주심에 너무 감사했어요. 고소 하니 너무 맛있었어요~~ 그리고 매출이 떨어져서 투잡을 하는 중에 잠시라도 인사를 나눠준 하지형 자매님이 너무 고마웠어요. 코로나가 속히 지나가고 대면하여 함께 밥먹고 예배하는 날이 속히 오길, 각 가정의 재정의 어려움도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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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께서 보내주신 과메기 먹고 싶네요~^^
    지금의 어려움이 속히 지나가길 기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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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고가는 나눔의 따뜻한 정에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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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움중에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목장 가족들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힘든 시간이 지나고 올해는 회복될 일상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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