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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남수진
  • Jan 09, 2021
  • 422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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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장예배도 아쉽지만 원격으로 모였습니다.

 

가족 방문으로 자리를 비운 목장식구들의 빈 자리가 크네요. 


오늘 나눈 것처럼 눈물, 희생, 함께하는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함으로 얼굴이 해처럼 밝아지고 나날이 인상이 좋아지는 우리 목장 식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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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전에 목장모임 마쳤는데...살찔 사이도 없이 빠르게 올려주셨네요. 기도하는 목장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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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으로 인해 밝고 아름다운 얼굴 계속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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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목녀님 얼굴이 가장 환하게 빛나는 건 제 느낌일까요?ㅋ
    올해는 다시금 회복될 일상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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