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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말숙
  • Dec 12, 2020
  • 380
  • 첨부1

코로나가 우리 주위에 너무 가까이  와 있는 같네요.  ㅠ ㅠ  오늘저희 목장을 비대면으로 하던 목장을 각 가정마다 찾아가는  목장을 하였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호빵을 한아름 안고 우리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찾아가는 목장~~고고싱^*^

 어린이 목원의 기도제목 하루종일 집에만 있으니 너무 심심하다네요 코로나가 하루 빨리 물러가서

친구랑 즐겁게 놀고 싶다는 기도 제목이 가슴 뭉클합니다. 대면으로 가족을 만나니 더 반갑고  좋았습니다.


KakaoTalk_20201212_09210304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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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가 만남도 못하게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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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가족들을 일일이 찾아가고
    섬겨주시는 모습에 도전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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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빵을 들고 찾아가는 목자,목녀님의 따뜻한 마음이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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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 목녀님 ~~~ㅜ
    자식을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 처럼
    목원 가정을 다니시며
    기도해 주셔서
    감동 받았습니다!!,,
    어느 목원의 감사 문자에 큰 힘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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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조심하시고...^^ 전 세대가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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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빵 들고 호빵맨처럼 찾아가셨네요.
    코로나도 막지 못하는 것, 부모의 마음처럼 따스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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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멋집니다. 목자, 목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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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호빵 심방..겨울하면 호빵인데.. 저희도 호빵 주문해야겠습니다^^
    호빵과 기도로 마음 따뜻해진 심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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